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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훈민정음의 위대함을 알리는 훈민정음 글모음을 기대하며
반기문
4378
340
<축사>다시금 우리 한글에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귀한 밑거름이 되길(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이용호
2658
339
송병승
1160
338
장준석
1167
337
훈민정음 세계로 나가자(시가 흐르는 서울문학회 총괄본부장)
이현주
1085
336
김필여
1128
335
박광선
1028
334
김제홍
1099
333
정은오
1166
332
이희복
1051
331
서광식
1038
330
정춘미
1133
329
최수석
982
328
최중환
1107
327
한글학회와 조선어학회 사건(파독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연합회 회장)
김춘동
1041
326
훈민정음 보전(保全) 범국민운동을 제안하며…(사)한국인성교육협회 부회장)
박철희
1028